My Beanie는 투석으로 가기 전에 지금을 지키는 앱입니다. 그래도 이미 투석 중인 분에게는 기록할 것이 더 많습니다. 설정에서 "투석 기록"을 켜면 그 화면이 하나 더 생깁니다 — 평소에는 꺼둔 채로 충분합니다.
콩팥 건강이 걱정되는 누구나 쓰는 앱이 되려면, 첫 화면은 혈압·체중·식사처럼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만 있어야 합니다. 투석은 그 위에 얹는 층입니다.
혈압·체중·검사 수치·몸의 신호·끼니별 식사. 투석을 켜지 않으면 앱 어디에도 투석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설정 > 추가 기능 · 투석 기록에서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을 고르면 하단에 "투석" 탭이 생깁니다. 언제든 다시 끌 수 있고, 기록은 남습니다.
판정하지 않고, 경고음을 울리지 않습니다. 건체중과 수분 허용량은 의료진이 정한 값을 환자가 적어 두는 것이고, 앱은 그 옆에 오늘 값을 놓을 뿐입니다.
투석실에서 이미 재는 것들입니다. 앱은 그 숫자를 환자의 손에 남겨, 다음 회차와 나란히 볼 수 있게 합니다.

혈액투석은 투석 전·후 체중을 적으면 지난 회차 이후 늘어난 양이 계산됩니다. 복막투석은 교환 횟수·체중·초여과량을 적습니다. 홈에는 최근 5회 평균 증가가 보입니다.
의료진이 정해준 건체중을 설정에 적어 두면 추이 그래프에 점선으로 나타납니다. 마신 양은 200ml 컵 단위로 눌러 세고, 목표 컵 수도 환자가 정합니다.
쥐·저혈압·어지럼·구역질·두통·가슴 답답·심한 피로, 그리고 접근로의 부기·통증·발적·열감·떨림 약해짐·출혈. 해당하는 칩만 누릅니다. 횟수는 진료 전 한 장에 정리됩니다.
인결합제, 혈압약처럼 약 이름만 등록해 두면 기록 화면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진료 전 한 장에는 기간 내 체크율이 들어갑니다. 용량·시간은 앱이 정하지 않습니다.
투석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 기능입니다. 투석 중이라면 특히 자주 쓰게 됩니다.
끼니마다 한 줄과 사진, 그리고 외식·배달·국·찌개·과일·견과·유제품·가공식품·음주 같은 패턴 칩. 영양소를 입력하는 칸은 없습니다.
조심해야 할 음식이 들어간 끼니에 태그만 붙입니다. 하루 목표 횟수는 환자가 스스로 정하고, 앱은 오늘 몇 번인지 세어 보여줍니다. mg 계산도 판정도 없습니다.

홈 오른쪽 위 톱니바퀴를 누릅니다.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을 고르고, 의료진이 정해준 건체중이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저장.
하단에 "투석" 탭이 나타납니다. 진료 전 한 장에도 투석 요약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